서치코 이도현 의장, 세계 최초 개발·운영함으로써 기술력 정부기관 인정
서치코 이도현 의장, 세계 최초 개발·운영함으로써 기술력 정부기관 인정
혁신경영역량 및 기술평가 통과·투자유치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21.12.02 2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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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지수 기자] 국내 최대 민간정보조사기관 서치코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따라 각종 심사를 마치고 혁신성장 기관으로 선정되어 벤처 인증의 심사를 통과함과 동시에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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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코(의장 이도현)는 앞서 신용보증금으로부터 4차 산업 혁신 분야의 혁신경영역량, 기술심사 등을 통과하고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현재는 중소 벤처기업 진흥공단에서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에 기반한...방법’의 기술을 개발하여 평가 및 심사 중에 있다.

이로써 우리나라 3대 정부투자 심사기관의 모든 평가와 검증을 마치고 탐정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코스닥 상장과 동시에 글로벌 사업다각화를 위한 대규모의 민간투자유치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도 기관 및 벤처캐피털의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서치코(의장 이도현)는 탐정법제화를 앞둔 국내 탐정업의 투명성과 표준제시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하고 있다. 앞서 탐정 020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개발·운영함으로써 기술력을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이론적 학술의 기초 정립을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법학연구소에 ‘탐정업의 활성화를 위한 법제화 연구(-020 플랫폼과 ‘온플법’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주제로 법학, 공학, 경영학 등을 융·복합한 창의적인 논문으로 심사에 통과되어 KCI 학술지에 게시되는 등 이론과 기술 그리고 산업을 넘나들며 국내 탐정학술의 혁신적인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서치코산하에 (사)대한미실가치해협회를 설립하여 ‘빨리 더 빨리 가족의 품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행정·치안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회문제(미아, 실종자 찾기 등)를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공익목적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서치코 탐정사협회를 설립하여 탐정업계의 투명성과 거래안전담보를 위한 교육 및 환경 인프라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러한 사회공로를 인정받아 ‘(사)대한경영학회’, ‘내외통신/내외방송’, ‘2021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 등으로부터 각종 ‘사회공헌대상(CSR)’을 수상한 바 있다.

서치코의 이도현 의장은 "서치코는 상업적 사업화의 성공만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이 아니다. 모든 구성원들은 서치코의 생산물은 경제적가치창출을 넘어 우리공동체를 위한 사회적가치창출의 기능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본적 인식이 있다"며 "020전자상거래 플랫폼의 개발등은 더 이상 it 분야에서 표준화되었을 만큼 누구나 기술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기술적 생산물 자체의 성과가 아니라 생산물의 정체성과 사회적 기능과 역할이다. 창의적인 생산물의 가치는 기업이나 조직의 정체성과 인문학적 사고에 의해 결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서치코는 급변하는 사회적 인프라에 적극 대응하며,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DBL(Double Bottom Line)의 기본적 철학위에 유·무형의 상품을 기술적으로 구현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 개발을 통해 가치 있는 생산물을 창조하고, 혁신하여 우리 사회에 유통시키고,공유문화를 만들어가며 국가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생산, 유통을 통한 기대이익이 환경 인프라를 제공한 정부, 공급자,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공평하게 분배되어 상생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치코는 Big Data, AI, APP, Web Design, Marketing, 020전자상거래개발 등 4차 산업혁명의 변화에 최적화되어있는 다양한 자회사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통해 긱경제 플랫폼, 공사 플랫폼, 탐정 플랫폼 등을 개발하여 운영중이다. 현재는 메타버스(AR, VR, MR, Block Chain, NFT, Defi 등)로의 사업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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