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LeaveHomeSafe 앱 강제 사용 시작… 면제 대상은 15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만
홍콩 LeaveHomeSafe 앱 강제 사용 시작… 면제 대상은 15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만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12.13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식당, 영화관, 헬스센터, 놀이공원을 포함한 실내 시설 방문시 LeaveHomeSafe 앱 강제 사용해야 한다. 종이양식으로 제출하는 개인정보가 신뢰하기 어렵고, 관리도 허술한데다 중국과의 국경 재개를 앞두고 있어 정부가 강력하게 분위기를 전환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다만 정부는 15세 이하 혹은 65세 이상, 장애인 및 기타 앱을 이용 어려운 시민들은 면제를 받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

면제 대상자는 앱 대신 종이양식으로 개인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 또는 15세 이하 아동은 LeaveHomeSafe를 사용하는 성인과 동반하는 경우, 아동은 개인 정보를 남길 필요없다. 그러나 바, 술집, 사우나, 파티룸, 클럽, 노래방 등 오락장소들은 예외없이 반드시 LeaveHomeSafe 앱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소식에 따르면, 정부는 자키클럽(Jockey Club) 및 통신업체와 협력해 저소득층에게 무료 휴대전화를 제공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방역지침이 현재 A, B, C, D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 식당(요식업)은 9일부터 A 유형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B 유형의 영업시간은 10시 59분까지 연장되며, C, D 유형은 현재와 같이 계속 유지된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