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역대 최악의 대권후보들 한국정치 비호감 으뜸
[기자수첩] 역대 최악의 대권후보들 한국정치 비호감 으뜸
도덕성이 그리워지는 이유?, ‘후보교체론’ 부상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21.12.29 2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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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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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양훈 기자] 대한국민 대통령이 되겠다는 인물들을 보면 역대 최고 비호감의 정점을 찍고 있다는 국민평가가 나와 진영의 후보들 교체론이 부상하면서 논란은 거세지고 있다.

대권후보들의 도덕성은 개인이나 가족 등 돌출문제가 너무 커 불행한 국민들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기득권 정당을 선택해야 하는 선택이 없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

양당의 주도권은 세몰이만 있고 도덕성 추락을 보았지만 선택의 방법이 가로막혀 민주당과 국힘의 정당을 원망하고 있다. 상식이 상실된 시대에서 국민은 좌절만 맛보고 있다.

후보들의 뻔뻔함은 극치에 달해 정권교체가 필요한데 국힘의 행태를 보면 현 정권도 찍기가 싫고 공정상식을 애기하고 있지만 그 상식마저 깨져버린 구태 인물들로 휩싸인 모습이다.

결론은 차라리 대선투표를 하지 않고 기권을 하겠다는 여론은 만만치가 않다. 국민들의 마음은 이미 상심을 넘어 상처가 커 탄식만 쏟아내고 있다.

이준석 대표의 파동은 그냥 나오는 것도 아니고 도로한국당의 모습에 자멸의 길을 선택하는 모습이다. 야당을 향해 고생을 덜했다는 것이 중론으로 반성이 촉구된다.

2030의 길은 더 암울하고 정권을 지키기 위해 말과 행동의 엇박자와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데 두렵다는 것이 국민들의 생각이다.

한국의 뒤떨어진 정치현실은 현재 들어난 정치를 보면 가늠할 수가 있기 때문에 마음을 다치는 것은 국민들의 몫이고 누군들 대통령이 되면 이 정도 못할까 생각이 든다고 한다.

현실적 고민은 이 후보가 싫으니까 저 후보를 찍어야 한다. 양비론의 잣대는 한국정치가 그 만큼 위험한 수위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국민들의 대다수 중론이다.

희망이 소멸된 한국정치 이게 나라냐는 원성은 극에 달하고 있다. 서민들의 경제 자멸과 빈부의 격차는 점점 더 커지면서 개천의 용 시대는 끝났다고 비난은 거세다.

공정과 상식은 이미 무너진 나라, 후보들의 가족사 등 이미 비리의 덩어리가 됐다. 말만 앞세워 정치상황에 따라 미꾸리처럼 말 바꾸기 극치는 너무도 보기가 싫다.

이번 선거에 출마했던 다른 인물들의 평가가 부상하고 있는 이유이다. 최소한 공정한 상식과 최소한의 비리덩어리가 아닌 정치인들을 뽑아야 한다는 것은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다.

권력에 벌써 취한 것인지 당내 안정도 못주는 리더쉽과 포플리즘 난발은 이 나라에 희망이 있는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그 후보들에게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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