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어획량 4.2배 증가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어획량 4.2배 증가
  •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 2022.01.08 0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이 폐장했다.저도어장은 고성군 어업인들의 주 조업어장이며 연평균 2,492백만원(최근 5년)을 창출하는 황금어장으로, 1972년4월1일 최초 개방 후 매년 4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9개월간 개장하고 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2021년도 저도어장의 총 어획금액은 5,765백만원, 어획량은 317톤으로 지난해 1,322백만원, 75톤과 비교하면 4.2배로 대폭 상승하였는데,이는 조업일수와 입어척수 모두 작년에 비해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

주요 어획물은 문어(193,770kg), 대게(25,300kg), 미역(13,050kg) 등이다.

강원도 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은 개방기간 중 어업지도선(강원201호 등 3척)을 투입 해 어선의 조업구역 이탈을 방지하였으며,해경·해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 유지를 통해 안전사고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환동해본부 관계자는 저도어장 개장기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어장을 마무리하게 되었으며, 어장 입어를 통해 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