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Walk in’ 현장 신청자 60세 이상으로 제한
백신 접종 ‘Walk in’ 현장 신청자 60세 이상으로 제한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2.01.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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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홍콩정부는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현장 신청자가 급증하자 60세 이상의 노인 대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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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콩정부가 보다 엄격한 백신 의무화를 발표하고 지역 오마이크론 사례가 보고된 후 대부분 예방접종센터에서 긴 대기열이 이어졌다.

패트릭 닙 공무원사무국장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접종하게 되어 기쁘지만 정부는 노인들을 위해 일을 더 쉽게 하기 위해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예약없이 당일 현장에서 신청가능했던 쿼터를 애초와 동일한 시점으로 되돌린 것이다.

사무국장은 최근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예약 방법을 모르고 오는 노약자들이 있기 때문에 노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고 덧붙였다.

예방접종센터의 수가 곧 증가할 것이며, 각 센터에 더 많은 직원이 배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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