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표“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자유우파로 정권교체해야”
조원진 대표“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자유우파로 정권교체해야”
우리공화당, 22일 숭례문 오거리에서 221차 태극기 집회 개최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2.01.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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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우리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조원진 대표가 22일 개최된 태극기 집회에서 “정권교체는 붉은적폐 청산으로부터 해야한다. 문재인은 국정농단의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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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22일(토) 12시, 숭례문 오거리에서 개최된 221차 태극기 집회에서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을 민주노총 공화국, 전교조 공화국으로 만들었고, 민주노총은 정년연장을 해서 청년일자리를 반토막나게 하려고 하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권이 말로는 청년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청년의 고통과 아픔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좌파연장, 권력 나눠먹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문재인 정권의 붉은 적폐를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막가파식 정책으로 서민의 고통, 청년의 고통이 하늘을 찌르고 국민들은 울화통이 터지고 있는데, 야당의 대통령 후보라는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적폐 청산에 대해서는 제대로 말조차 하지 않고 있다”면서 “정권교체는 붉은 적폐청산으로부터 해야 하고, 여당과의 야합을 통한 민주통합정부, 이원집정부제 개헌은 절대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4년 9개월동안 침묵하신 것은 단순한 침묵이 아니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침묵의 투쟁을 하신 것”이라면서 “우리 자유우파 국민이 용기를 내서 국민들께 불법거짓탄핵의 진실을 알리고 무너진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문재인은 결코 양산에서 호화스럽게 살 수 없다. 시장경제를 무너트린 책임, 탈원전으로 대한민국의 최고산업을 파괴한 책임, 자영업자를 고통스럽게 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면서 “우리공화당이 문재인 정권의 붉은적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의 위대한 가치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221차 태극기 집회는 1부 집회를 마치고 숭례문오거리-시청-종각-을지로입구역-한국은행을 거쳐 행진을 한 후 다시 숭례문오거리에서 2부 집회를 하고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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