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치경찰위원회, 설 명절 맞아 자치경찰사무 현업부서 격려 방문
북부자치경찰위원회, 설 명절 맞아 자치경찰사무 현업부서 격려 방문
현장 경찰관 노고 격려 및 애로 및 건의 사항 청취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01.26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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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현재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1.24. ~ 2.2.)’을 추진 중인 경기북부 지역 자치경찰사무 현업부서를 격려 방문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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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기 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연천경찰서, 동두천 송내지구대, 양주 덕계파출소를 찾아 엄동설한에도 묵묵히 자기 소임을 다하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격려 방문은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음료·취식 금지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신현기 위원장은 특히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자치경찰의 발전과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들에게 1인당 50만~100만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각종 사기진작 대책을 마련하여 열악한 근무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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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기 위원장은 “2022년 임인년 새해에는 지방자치단체, 도 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북부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각종 범죄 및 사고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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