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설 명절‘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홍보
남양주소방서, 설 명절‘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홍보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22.01.26 2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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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조경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집중 홍보를 2월 2일까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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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는 코로나19 감염병 전파 방지를 위해 명절에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가족의 안전을 위해‘주택용 소방시설’을 비대면으로 선물하자는 내용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와 화재 초기 대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단독경보형감지기로 구성되며, 2017년 2월 5일 이후 모든 일반주택(단독․다가구․다세대․연린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이다.

소방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대민 접촉을 최소화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 지하철 역사 1인 캠페인 ▲ 관내 대형 전광판 및 버스정보시스템(BIS) 활용 홍보 ▲ 대형 판매시설 등신대 설치 ▲ 공공기관 및 문화․체육시설 포스터 부착 ▲ 소방서 SNS 등 비대면 홍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 방문이 힘든 시기에,‘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로 고향에 있는 가족에게 안전을 선물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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