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IWPG 대표, ‘평화의 해답 DPCW 10조 38항’ 밝히다!
윤현숙 IWPG 대표, ‘평화의 해답 DPCW 10조 38항’ 밝히다!
윤 대표 미얀마 유혈사태 문제와 우크라이나 전쟁 일침
해답은 DPCW 10조 38항... 기념사 통해 전쟁 방지 호소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22.03.15 06:42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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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6주년 기념식이 3월 14일 오후 8시(현지시간) 대한민국에서 온라인 행사로 열린 가운데 윤현숙 IWPG 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대한뉴스ⓒ대한뉴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6주년 기념식이 3월 14일 오후 8시(현지시간) 대한민국에서 온라인 행사로 열린 가운데 윤현숙 IWPG 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대한뉴스ⓒ대한뉴스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윤현숙 세계여성평화그룹(IWPG)대표는 전 세계 41개국 여성 등을 향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6주년 기념사에서 미얀마 유혈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 참상을 접하게 됐다며 평화의 해답은 ‘DPCW 1038이라고 전쟁 방지를 위한 해결책을 제안했다.

윤 대표는 14일 오후 8(현지시간) 대한민국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HWPL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6주년 기념식에서 “HWPL의 이만희 대표께서는 ‘DPCW’가 전쟁종식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하늘이 주신 해답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종식을 이룰 국제 규범을 담은 이 법안(1038항)은 전쟁의 원인을 해소하고 전쟁 발발을 억제하는 동시에, 전쟁종식 이후 전 세계가 이를 지속하도록 하는 후속조치까지 언급됐다라고 말했다.

특히 “IWPG 지부가 있는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우리 회원들과 자녀들이 죽어가고 있다. 전쟁에서 가장 큰 피해는 여성과 청년들, 그리고 전쟁으로 무고한 국민들이 죽어가도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 것이 현재의 국제법이라며 이래도 필요에 따라 전쟁이 가능하다는 현 국제법의 한계를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겠습니까라고 반문했다.

이어 윤 대표는 세계 각국의 대통령께 부탁한다. 지속가능한 평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DPCW’가 유엔에 국제법으로 상정되고 법제화될 수 있도록 신속한 행동을 보여주길 간절히 부탁한다라고 호소했다.

WPG에서는 41개국의 여성 9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HWPL제도로서의 평화 구축의 법적 기반을 주제로 평화를 뿌리내리고 발전시키는 토대로서 평화 제도화를 추진할 계획을 강조했다.

한편, HWPL기념식에서 해외 주요 인사들의 평화에 대한 메지시를 영상으로 소개했다. 필리핀 민다나오 40년 천주교와 이슬람의 전쟁 종식의 역사를 만들어낸 단체의 활동은 업적으로 남아 있어 소중한 교훈으로 기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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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원 2022-03-16 01:49:17
전쟁은 내 주변의 모든 것을 앗아갑니다.
반드시 종식시켜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줘야합니다.
이에 앞장서서 세계평화를 이끌어가는 평화단체가 있다니 기쁜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좋은 소식을 기사로 소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수빈 2022-03-15 20:17:57
해결책이 있다는게 진짜 다행이네요

서선미 2022-03-15 13:12:02
21세기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네요,, 국제법 제정으로든 뭐든 하루빨리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 세계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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