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문화진흥회 부산울산경남지부, ‘지구의 날’ 캠페인 개최
선도문화진흥회 부산울산경남지부, ‘지구의 날’ 캠페인 개최
깨끗한 지구 보존을 위한 쓰레기 줍기 캠페인 전개
  • 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 승인 2022.04.24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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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창열 기자] (재)선도문화진흥회 부산지부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고 지구사랑 실천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쓰레기 줍기 및 자연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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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해 쓰레기가 증가되면서 위기의식을 느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지구 사랑 쓰레기 줍기 캠페인’(이하 쓰줍 캠페인)을 전국적인 단위로 확대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그동안 회원들은 깨끗한 지구를 보존하기 위한 운동으로 쓰레기 줄이기, 포장 용기 자제하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쓰레기 줍기 등 지구 사랑 실천 항목을 정하여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전국 50여 개 지회별로 매달 1회 이상 가까운 하천변이나 공원, 유적지 등에서 ‘쓰레기줍기 캠페인’을 해왔다.

선도문화진흥회 부산지부는 그동안 광안리 범어사 송도, 이기대, 태종대 등에서 한 달 1회 이상 쓰레기 줍기를 진행하여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바닷가에서 활동할 때는 폐기물, 방파제 사이 끼어 있는 쓰레기와 담배 꽁초들 모래사장의 쓰레기들을 주면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부산과 지구 사랑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는 송정해수욕장 입구부터 백사장이 끝나는 지점까지 진행하였다.

송정 바닷가는 아름다운 바다가 있어 윈드서핑 장소로도 유명하고 멋진 카페들도 알려지면서 많이 사람들이 찾아와 즐기는 장소이기도 하다. 쓰줍 캠페인으로 송정바닷가를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푸른 바다를 안심하고 즐길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리라 기대된다. 

앞으로도 선도문화진흥회에서는 환경 비누 만들기와 수질정화의 일환인 흙공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지구 사랑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지구 시민으로 아름다운 지구를 지킬 수 있는 실천들을 지속할 계획이다.

(재)선도문화진흥회는 2012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바탕으로 선도문화연구 및 복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코로나 상황으로 온라인 선도수행방을 운영하는 등 밝고 건강한 대한민국,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지구인 정신이 살아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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