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동성 위해시 (영성시) 만산진경제 개발구가
중국 산동성 위해시 (영성시) 만산진경제 개발구가
  • 문정선
  • 승인 2006.01.06 15: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기업인의 적극적인 투자를 부른다


만산진은 위해시와 문등시 사이에 자리잡고 있으며 총 면적이 102k㎡이고 65개의 행정촌과 3.2만명의 인구를 갖고 있다.

만산진은 위해 항구와 30km, 위해 공항과 20km를 사이 두고 있다. 위해시에서 유일하게 철로간선---도위 철로와 청위도로가 가로 지나가 있어 교통이 발달하고 환경이 아름다우며 주변시설이 완비한 독특한 우세를 가지고 있어 국내외 투자자들의 이상적인 투자지역이다.

또 전국 소성진 건설시범진, 시점진, 전국 촌진건설진진, 제1기 중국 투자환경300최우수진, 전국 향진기업 시범구, 전국 향진기업 수출창의화 관리 선진진, 국가 위생진, 산동성 두가지 문명건설 새별진, 제로의별, 산동성 제1기 허가중심진과 소강향진, 중국 중점진, 산동성 제1기 허가 우수환경진이다.

근년래 4억여 위엔을 투자하여 중점적으로 교통, 수리, 상업거주 등 대규모의 공정과 65km의 도로를 닦아 사통팔달한 도로망을 형성하였으며 도로와 관련하여 급수, 가로등, 통신, 녹화, 폐수 등 주변시설을 1차적으로 완성하였다. 또 수돗물 공사를 완성하여 일당 물 공급량이 1만 립방에 달하며 발전량이 30000KVA인 변전소도 건립하였다.

만산진에는 각종 부류의 업체가 200여개나 있으며 그중 외국인 투자업체가 90개에 달한다. 공업업체의 발전도 아주 빨라 목전까지 기계 유색금속, 경공업, 통신, 의약, 공정 플라스틱 등 12개 항업의 110여개의 시스템, 600여개의 품종의 신흥공업체계가 형성되었다. 위달그룹은 2004년에 상장한 회사로서 세계에서 제일 큰 드릴척 생산업체이다.



쭓 만산공업단지 소개

위해시 정부는 “위해시 구역과 문등시를 연결시킬 것”과 “공업 제조업기지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발전전략을 세우고 만산진을 위해시공업단지에 소속시킴으로서 부지면적이 39k㎡만산공업단지를 설립하였다.

이곳에는 가공무역단지, 한국 충남북부상공회의소공업단지, 위달공업단지, 방직공업단지 등 4개의 특색을 띤 경제구역이 포함되어 있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공업단지는 만산진과 한국 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만산진에서 토지개발과 평탄작업, 기반시설조성을 책임지고 완공하였다. 이 공업단지는 2002년3월에 시작하여 누계로 3000만위엔을 투자하여 1기860무의 기반시설을 완성함으로서 “5통1평”을 실현하였으며 공장 6만여㎡를 건설하였다. 이 공단에 입주하는 업체는 특혜정책을 누릴 뿐만 아니라 기타 서비스도 건전하다.

토지가격은 3.5만 위엔/무, 스틸하우스 공장은 500위엔/㎡, 벽돌혼합 구조 건축은 520위엔/㎡이다. 문등시 정부에서 주변의 경사면, 녹화 등을 책임지고 해결해주고 물, 전기, 폐수배출, 통신 등을 공장의 홍선있는 곳까지 연결하여 준다. 또 투자자들의 인신 재산안전과 외국인들의 출, 입국의 편리를 위하여 공업단지에는 외관경무구를 설치하여 외국투자업체의 치안을 지켜주고 있으며 여러가지 출입국 수속 서비스도 해주고 있다. 위달 공업단지는 새로 정밀 드릴척 판, 분말야금 등 고 첨단 아이템을 도입하였으며 이곳에 외부를 상대하여 투자유치를 하고 있다.

총 투자가 2.5억 위엔인 만산 방직공업단지는 목전에 이미 착공하였으며 1차적으로 1개의 위해 방직그룹부속의 업체와 4개의 한국 방직업체가 입주할 것이고 1기 투자가 1.5억 위엔이며 5개의 업체가 공동으로 1000대의 선진 분수직기를 설치할 것이다.

만산진에 투자한 외국인의 자녀가 만산에서 학교를 다닐 때, 만산주민과 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으며 자녀가 문등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문등에 아파트를 살 경우 만산진 정부에서 알선하여 해결해 준다.

만산에 투자한 외국인 투자자가 공인을 모집하거나 회사 등록을 신청하거나 세무등기, 은행개설, 통관, 노무분기와 같은 일이 있을 때 만산진 정부에서 책임지고 처리해 준다.

투자가 3000만 위엔이나 500만 달러 이상인 큰 아이템은 “별도로” 전문특혜정책을 향수한다.

(△중국: 만산진 투자유치 자문전화:(0082)631-8545269、8545011、8545088 △웹사이트:www.manshan.cn △한국: (사)한중 문화 경제교류회 △(주) 내외신문사 02)515-3798 FAX 02)515-375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