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중 서울시의원 후보, 마포구 공덕동 사무실에서 개소식 개최
남해중 서울시의원 후보, 마포구 공덕동 사무실에서 개소식 개최
남해중, '마포를 강북 최대 교육 특구로 만들 것!'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2.05.12 0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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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해중(마포구 제 1선거구) 서울특별시의회의원 후보가 11일 마포구 공덕동 소재의 남해중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노웅래 국회의원, 진선미 국회의원, 송영길 시장후보 아내,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 한승주 마포구 시의원 후보, 마포구 고병준, 한선미, 남해석, 권영숙 구의원 후보, 각 단체 지역 인사 등이 대거 참석했다.

남해중 서울시의원 후보가 노웅래 국회의원(오른쪽 3번째)과 함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대한뉴스
남해중 서울시의원 후보가 노웅래 국회의원(오른쪽 3번째)과 함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대한뉴스

남해중 선거사무소는 참석자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논의를 통해 지방선거 승리 전략, 남해중사무소의 마포소리청으로서의 역할·임무, 마포구의 새로운 교육시대 등을 준비하며 활동 채비를 마쳤다.

남 후보는 “마포소리청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창구 역할을 해나가겠다” 또 “‘강북 최대 교육 특구’를 목표로 언제나 소통과 교육을 중심으로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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