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공공기관과 함께 의료제품 신속한 시장진입 지원
식약처, 공공기관과 함께 의료제품 신속한 시장진입 지원
전략적 제품화 지원…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
  • 정미숙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 2022.05.17 2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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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정미숙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3개 공공기관은 의약품‧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 연구‧개발자에 효율적인 규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제품의 신속한 시장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5월 17일 체결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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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4월 25일 ‘제품화전략지원단’ 발족에 따라, 규제지원 기능이 있는 공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제품화 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협약에 따라 ▲공공기관은 해당 전문분야*에 대한 개발 초기 단계 상담이나 규정, 절차문의 등에 대한 상담 ▲ 식약처는 기존 규정으로 임상‧허가자료 준비가 어렵거나 규제기관의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담으로 구분하여 제공하고,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하여 상담의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업체가 우수한 의료제품을 개발‧제품화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단계부터 제품화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제품화전략지원단 발족 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식약처의 제품화 지원에 더해 의료제품 초기 설계 단계부터 공공기관에서 밀착 지원함으로써 효과적인 제품화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국민의 치료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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