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도봉소방서와 재난대응 합동훈련 실시
도봉구, 도봉소방서와 재난대응 합동훈련 실시
재난현장지휘역량강화센터(ICTC)서 쌍문동 건축공사 대형화재 가상해 실시간 대응훈련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05.25 2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022년 5월 23일 재난현장의 신속한 초기대응 및 수습복구를 위해 ‘도봉구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와 ‘도봉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합동으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훈련을 시행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번 훈련은 은평구 소재 재난현장지휘역량강화센터(ICTC)에서 진행했으며, 쌍문동 아파트 건축공사장 대형화재를 가상해 약 2시간 동안 실시됐다.

훈련 중 도봉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은 화재사고에 따른 화재진압 및 수색구조 활동을, 도봉구 통합지원본부는 구조활동 자원 지원 및 수습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향후 도봉구는 연중 재난유형별 상시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오는 9월에는 종합훈련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치를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훈련은 담당 직원들이 가상 재난상황 속에서 실시간 문제 메시지를 통해 다양한 문제 발생사례를 접하고, 해결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는 유익한 훈련이었다. 앞으로 재난 발생 시 이번 훈련이 좋은 참고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