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우디 에너지 장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 협력
한-사우디 에너지 장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 협력
원유 안정적 공급, 수소 등 미래에너지 협력 강화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06.23 23: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취임 축하인사차 면담을 요청해온 압둘아지즈 빈 살만(Abdulaziz bin Salman)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부 장관과 6. 23.(목) 화상면담을 하였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 장관은 압둘아지즈 장관의 취임 축하 인사에 사의를 표하는 한편, 최근 고유가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와 수소 등 미래에너지 분야에서 한-사우디 간 협력 강화를 당부하면서,사우디가 한국의 최대 원유 공급국으로서 우리 경제 발전에 도움을 주었다고 언급하고, 최근 고유가 추세 속에서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가 글로벌 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이 장관은 사우디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수소 생산 프로젝트’에 우수한 한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우디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양측은 올해 양국 수교 60주년(10.16.)을 맞이하여 한국이 「사우디 비전 2030 전략」의 중점협력국가*로서 에너지 뿐 아니라 산업․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데 인식을 공유하였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