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감 통했나” 여름 성수기 캠페인 2,000만 조회 돌파
“대세감 통했나” 여름 성수기 캠페인 2,000만 조회 돌파
여기어때, 여름 성수기 캠페인으로 대세 입증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06.28 21: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엔데믹 시대, ‘여행할때 여기어때’라는 새로운 여행 공식이 자리 잡았다. 전국민 뇌리에 박힌 ‘여기어때송’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대세감’을 형성한 덕이다.

ⓒ대한뉴스
ⓒ여기어때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는 여름 성수기 캠페인 영상이 공개 28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달 1일 발표한 영상은 윤종신, 장기하, 이미주, 노홍철, 장윤주, 미노이, 아누팜, 빠니보틀 등 8명의 ‘빅 모델’이 출연했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여기어때송’을 불러 엔데믹을 앞둔 시점의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유튜브 등 주요 소셜미디어와 TV 방송 채널은 물론이고, 다양한 옥외 매체에 공개되며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높은 화제성을 타고 커버 영상도 여럿 등장했다. 특히, 개그맨 유세윤, 배우 송진우 등이 업로드한 패러디 영상이 주목받았다. 유세윤은 기존 광고 영상을 절묘하게 편집해 8인 모델 중 1인으로 등장해, 유쾌한 바이럴 영상에 힘을 실었다. 이외에도 여기어때송은 광동제약의 비타500 광고 영상에 등장하기도 했다. 비타500의 참여형 광고 ‘온국민 온에어’ 캠페인에 여기어때송을 활용해 참여한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공중파 TV 광고로 온에어될 예정이다. 여기어때는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여기어때송 커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어때송을 활용한 영상을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총 1,000만원 상당의 숙박권을 증정한다.

여기어때송은 지난해 겨울부터 올 여름까지, 3번의 캠페인에서 총 11명의 모델이 불렀다. 시즌마다 다채롭게 편곡한 여기어때송은 소비자와 광고계의 호평을 받았다. 관련 영상은 유튜브 기준 총 4,0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여행객 뇌리에 박혀 '대세감'을 이끌고 있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누구나 호감을 갖는 모델 8인을 선정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것이 이번 캠페인의 흥행 비결”이라며 “이번 캠페인 통해 공유한 유쾌한 여행의 모습을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혜택과 참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여기어때는 여름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을 위해 총 100만원 쿠폰팩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만원 쿠폰팩은 숙소, 렌터카, 액티비티, 맛집 등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2박 이상 숙소 예약 시 20% 특가를 제공하고, 결제 수단별 최대 10% 추가 할인도 적용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