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대전본부, “나무심기릴레이 위한 환경콘서트” 개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대전본부, “나무심기릴레이 위한 환경콘서트” 개최
탄소저감 위한 나무심기릴레이 일환으로 보문산 숲속 야외 공연장에서 열려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2.07.0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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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환경감시 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에코-인 글로벌 환경가수협회 대전 본부(대전본부장, 안아성)가 주최하는 환경콘서트가 2일(토) 오후 1시, 보문산 숲속 야외 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에 진행한 환경콘서트는 탄소저감을 위한 나무심기릴레이의 일환으로 환경 콘서트를 통해 이를 홍보하고 범 국민적인 운동으로 전개하기 위해 행사를 진행가 준비됐다.

에코-인환경가수들이 보문산 산길 환경정화운동을 하고 있다. ⓒ대한뉴스
에코-인환경가수들이 보문산 산길 환경정화운동을 하고 있다. ⓒ대한뉴스

이날 행사에 앞서 에코-인환경가수들은 보문산 산길 환경정화운동을 시작으로 행사에 참여한 환경가수들이 쓰레기들 줍고 정리후 환경콘서트를 진행됐다.

또한 특별히 지역 명MC로 이름이 알려진 환경감시운동본부 안아성 대전본부장이 사회를 맡아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은 행사에 참여한 가수로는 에코-인 글로벌 환경가수협회 대전 본부에 소속된  부본부장 이하연가수를 비롯해 백하나, 서봉선, 자야, 김선아, 강인수, 염기량, 임주아, 환경, 강명자, 김다연, 조아라, , 손쌤숟가락난타공연단, 곽순화, 박해성, 안소연벨리댄스팀,  강승연, 명희, 권보라, 김주연, 서재아 등이  각자의 타이틀곡을 노래하며 함께했다.

환경콘서트 현장 모습. ⓒ대한뉴스
환경콘서트 현장 모습. ⓒ대한뉴스

한편, 이번행사를 주최한 안아성 대전본부장은 “가수들이 노래 한곡을 부를 때마다 나무 한 그루씩이 심어진다”며, 따라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운동에 동참하는 가수들이 많아질수록 탄소중립 달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환경 가수들의 노래가 얼마나 값지고 훌륭한 것인지 국민들에게 홍보가 많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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