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022년 두 번째 ‘메가뷰티쇼’ 진행…할인, 증정 등 혜택 풍성
쿠팡, 2022년 두 번째 ‘메가뷰티쇼’ 진행…할인, 증정 등 혜택 풍성
‘색조 메이크업’, ‘진정’, ‘프리미엄 비건 화장품’ 관련 총 6개 인기 브랜드 참여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07.05 17: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쿠팡의 대표 뷰티 행사로 자리매김한 ‘메가뷰티쇼’가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쿠팡은 자체 빅데이터로 선정된 인기 뷰티 브랜드를 모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메가뷰티쇼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쿠팡 뷰티 데이터랩이 분석한 S/S 시즌 뷰티 트렌드인 ‘색조 메이크업’, ‘진정’, ‘프리미엄 비건 화장품’ 관련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대한뉴스
ⓒ쿠팡

 

김정문 알로에, 메리쏘드, AGE20’S, 달바, 마녀공장, 디어 달리아 등 총 6개 브랜드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하는 브랜드의 전 상품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기상품 1+1 행사, 할인 쿠폰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행사 첫 주에는 제주도 청정 알로에를 원료로 사용하는 ‘김정문 알로에’ 쿨링 선스틱, 토너 등 진정템을 1+1 혜택으로 판매하며 제품을 3만 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3천 원, 5천 원씩 할인한다. 데일리 색조 브랜드 ‘메리쏘드’의 베스트셀러 릴타투 브로우펜 또한 1+1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3만 원 이상 구매 시 6천 원 할인 및 메리쏘드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행사 2주 차인 11일부터 17일까지 안티에이징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의 마린 에센스 프레쉬 선크림 50ml 제품은 50% 할인가에 1+1 혜택까지 더해 판매한다.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의 베스트 상품인 선세럼과 미스트 세럼을 1+1으로 선보이며 5만 원, 7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5천 원, 1만 원씩 할인한다.

행사 마지막 주인 18일부터 24일까지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 세트를 쿠팡 전용가인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달리아 꽃에 영감을 받은 럭셔리 비건 뷰티 ‘디어달리아’의 스킨 파라다이스 포어 퍼펙팅 프라이머와 인텐스 립스틱은 모두 50% 할인가에 1+1으로 구매 가능하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3천 원 상당의 비건 파우더 브러쉬도 증정한다.

쿠팡 관계자는 “지난 4월 진행한 올해 첫 번째 ‘메가뷰티쇼’를 성황리에 마치며 더 많은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두 번째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올여름 뷰티 트렌드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