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면도기, ‘2022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캠페인 런칭
필립스 면도기, ‘2022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캠페인 런칭
‘닿지 않던 굴곡까지 스캔, 닿지 않던 수염까지 절삭, 초밀착 쉐이빙’으로 브랜드 컨셉 강화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07.07 1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김동희, www.philips.co.kr)가 자사 전기면도기 최상위 모델인 ‘SkinIQ 9000 프레스티지’의 2022년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대한뉴스
ⓒ필립스코리아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필립스는 ‘닿지 않던 굴곡까지 스캔, 닿지 않던 수염까지 절삭, 초밀착 쉐이빙’으로 브랜드 컨셉을 업그레이드하고, 360도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며 얼굴 윤곽을 따라 부드럽게 밀착하는 오각형 디자인의 펜타곤 헤드와 독보적인 초정밀 커팅 시스템을 바탕으로 더욱 강화된 필립스만의 초밀착 쉐이빙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SkinIQ 9000 프레스티지’에 필립스만의 우수한 절삭력을 경험할 수 있는 8만 원 상당의 교체용 면도날과 면도망을 무료 증정하고, 새로운 브랜드 컨셉에 맞춘 특별 패키지를 적용한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초밀착 커팅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특별 한정판 에디션에는 특수 코팅된 72개의 면도날인 ‘나노 듀얼 스틸 정밀 블레이드’와 면도망 1세트가 추가로 포함되어, 사용자가 헤드 교체만으로도 ‘SkinIQ 9000 프레스티지’의 우수한 밀착면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립스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9월 30일까지 필립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11번가에서 ‘초밀착 쉐이빙 기획전’을 진행한다.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초밀착 커팅 에디션’을 판매하며, ‘SkinIQ 9000 시리즈’, ‘SkinIQ 7000 시리즈’, ‘SkinIQ 5000 시리즈’ 전기면도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는 360도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며 얼굴 윤곽을 따라 부드럽게 밀착하는 혁신적인 오각형 모양의 펜타곤 헤드와 독보적인 초정밀 커팅 시스템을 갖춰 최상의 절삭력을 제공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좋은 혜택과 함께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만의 초밀착 쉐이빙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는 사용자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 면도를 제공하는 ‘SkinIQ 테크놀로지’를 통해 더 완전한 밀착면도와 피부보호를 선사한다.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의 초정밀 커팅 시스템은 특수 코팅되어 더 날카로워진 72개 면도날인 ‘나노 듀얼 스틸 정밀 블레이드’가 분당 16만 5천회의 커팅 액션으로 한 치의 오차없이 정밀하게 면도하고, ‘리프트 앤 컷’ 시스템이 닿지 않던 수염까지 절삭하는 우수한 초밀착 쉐이빙을 선사한다.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의 쉐이빙 헤드는 360도로 움직이며, 얼굴 윤곽을 따라 면도날의 위치를 스스로 최적화하는 ‘울트라 플렉스 서스펜션 시스템’을 갖춰 어떤 굴곡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정확하게 쉐이빙 해준다. 오각형 모양의 펜타곤 헤드는 코 밑이나 구레나룻 등 헤드가 닿기 어려운 부위의 수염까지 세밀하게 커팅해준다.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초밀착 커팅 에디션’은 필립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11번가, 지마켓, 옥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위 구매처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