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2022 레드 닷 어워드’에서 ‘읏맨체’ 수상… 저축은행 업권 최초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2022 레드 닷 어워드’에서 ‘읏맨체’ 수상… 저축은행 업권 최초
OK금융 관계자 “고객과 유쾌한 커뮤니케이션 이어가… 더 깊은 공감과 유대감 위해 새로운 시도할 것”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08.08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2022 레드 닷 어워드’에서 자사의 캐릭터 서체 ‘읏맨체’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뉴스
ⓒOK저축은행

 

레드 닷 어워드는 1955년부터 시작된 독일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인의 혁신성 및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이다.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

OK금융그룹은 지난 5월 15일 세종대왕 탄신일 625주년을 맞아 타이포 브랜딩 전문가 ‘엉뚱상상’ 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읏맨체’를 선보였다. ‘읏맨체’는 OK금융그룹의 자체 캐릭터인 ‘읏맨’의 목소리를 시각화한 캐릭터 서체로 읏찬체, 읏궁체, 읏뚱체 3가지 패밀리 서체로 구성됐다.

읏맨체의 첫번째 서체인 ‘읏찬체’는 읏맨의 힘차고 강한 에너지를 담았으며, 두번째 서체 ‘읏궁체’는 곡선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우아함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읏뚱체’는 읏맨의 기발함과 엉뚱함을 동글동글하게 표현해 서체에 담았다.

읏맨체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서체를 직접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서체 사용의 즐거움을 주고자 글자를 타이핑 할 때마다 읏맨 캐릭터 이모지가 튀어나왔다가 사라지는 기능을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 ‘읏맨체’는 ‘읏맨’ 캐릭터 목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브랜딩한 것으로, 기업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는 것이 OK금융그룹의 설명이다.

OK금융그룹은 읏맨체 외에도 자체 캐릭터 ‘읏맨’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읏맨’ 유튜브 공식 채널은무빙툰, 막툰, 상상툰 세가지 형식의 툰으로 다양한 상상력과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구독자는 약 85만명 수준이다. 이외에도 지난해에는 읏맨을 주인공으로 한 <가슴이 당근당근뛰는 읏맨이야기> 책을 발표하며 읏맨 만이 가진 긍정 에너지와 활력을 전하기도 했다.

OK금융그룹 관계자는 “ ‘읏맨’ 캐릭터를 활용해 유튜브, SNS 상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왔고 고객과 유쾌한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할 때마다 즐거움을 느꼈다” 며 “엉뚱하지만 재치 있고, 긍정적인 읏맨 캐릭터의 특장점을 살리고, 고객과 더 깊은 공감과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읏맨체’는 OK금융그룹 공식 홈페이지 또는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 사이트 ‘읏현전’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