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외연확장 시동 걸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외연확장 시동 걸어
朴, 불평등 문제해결 및 DJ‧노무현 정신 회복을 고리로 외연확장 시동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08.08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구을)이 당 대표 출마 후 불평등 및 사회양극화 해소, 김대중・노무현 정신 회복을 매개로 본격적인 외연확장에 시동을 걸었다.

박용진 의원 ⓒ대한뉴스
박용진 의원 ⓒ대한뉴스

8월 8일(월) 오후 2시와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불평등 해결을 위한 포용과 연대회의> 발대식 및 <김대중 노무현 정신 회복 운동본부> 발대식이 진행됐다. 오늘 행사에는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구을), 김철민 의원(경기 안산시 상록구을) 및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윤영찬 의원(성남 중원구), 송갑석 의원(광주 서구갑) (이상 기호순)이 참석했다.

또한 민주당 장애인위원회 고관철 부위원장, 오성균 대한노인회 정책이사, 조성학 산업금융노조 부위원장, 김상경 금융노조 정책위원장, 광주 북구의회 김상훈 의장 등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이 함께 동석했다.

박용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독선과 국민 무시의 대안이 되기 위해 민주당이 전당대회에서 수권정당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를 위해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시민으로서 역할 해야 한다. 민주당의 원로 당원 동지들과 함께 하고 가르침 받겠다.”고 말했다.

이상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금 반성을 해야되는 그룹이 오히려 기세등등하다. 박용진 후보, 윤영찬 후보가 국민 보시기에 시원한 노선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함께 참석한 김철민 의원은 “잘못된 것을 정확히 지적해주고 소외된 가운데 희망을 주는 모습 등에서 박용진 후보가 실망시키지 않을 행보 할 것으로 믿는다.”고 지지를 전했다.

윤영찬 후보는 “이재명의 민주당이냐, 민주당의 민주당, 우리들의 민주당이냐의 선택이다. 박용진 후보와 동지로서 연대감을 갖고 이번 전당대회 잘 이끌겠다.”고 발언했다.

송갑석 후보는 “호남 민심이 민주당 지도부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또록, 호남 대표하는 후보로 책임, 자부심을 갖고 함께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박용진 의원은 “민주당이라는 깃대에 박용진이라는 깃발을 내어달라. 선당후사의 자랑스러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 과거 지도자들의 정신, 당의 공적판단이 회복되게 해서 국민 신뢰를 회복하자.”라고 다짐했다.

이어 행사는 각 연대회의 및 본부의 경과보고와 발대식, <김대중 노무현 정신 회복 운동본부>에 참여한 민주당 원로들의 ‘당헌 80조 개정에 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마무리됐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