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완판된 폴꾸용품이 다시 돌아왔다! ‘폴꾸 시즌2’ 출시
㈜아성다이소, 완판된 폴꾸용품이 다시 돌아왔다! ‘폴꾸 시즌2’ 출시
포토앨범, 네컷사진 포토앨범, 키링 등 총 40여 종 구성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08.10 1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지난 1월 완판에 가까운 실적을 낸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의 준말)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폴꾸 시즌2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뉴스
ⓒ㈜아성다이소

 

이번 기획적은 '폴꾸 시즌1'때 인기가 높았던 포토앨범의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세로형 네컷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앨범과 가방에 달 수 있는 키링의 신규 상품 등 총 4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좋아하는 사진들을 한곳에 모아서 소장할 수 있는 포토카드 앨범을 준비했다.

‘포토카드앨범(80포켓)’은 한 면에 2장씩 넣을 수 있어 대량의 사진을 보관하기에 좋고, ‘점보 포토카드앨범’은 일반 포토카드 사진보다 큰 포토카드도 담을 수 있도록 약 6.3X9.4cm로 준비했다. ‘미니키링 포토앨범’은 증명사진처럼 작은 사진에 안성맞춤이고, 하트 키링이 달려있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달아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귀여운 케어베어가 디자인된 포토앨범도 판매한다. ‘케어베어 포토카드앨범’은 2단 포켓과 3단 포켓으로 출시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케어베어 네컷사진 포토앨범’과 ‘케어베어 네컷사진 홀더’는 세로형 네컷사진을 보관하기에 알맞은 상품이다.

원본 사진을 상하지 않게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탑로더’와 ‘슬리브’ 등도 기획했다. 탑로더 위에 스티커를 부착해 꾸미는 ‘투명 탑로더’는 10매가 들어 있고 다양한 컨셉으로 꾸밀 수 있어, 사진을 취향에 따라 바꿔 넣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포토카드 슬리브’는 홀로그램이 들어 있는 비닐재질로 별모양, 동그라미 모양 등의 패턴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포토카드 프레임’은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돼 있어 포토카드를 손쉽게 꾸밀 수 있고, 각기 다른 디자인 무드 10종을 한세트로 선보여 가성비가 높은 상품이다.

사진에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스티커 용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컨페티 스티커’는 멜론, 체리, 츄러스 등 화사한 패턴으로 디자인되어 눈길을 사로잡고, ‘투명 홀박 스티커’는 테두리가 은박으로 된 투명스티커로 독특한 느낌을 준다. 이 밖에 ‘케어베어 스티커 보관앨범’은 30포켓으로 여러 장의 스티커를 한곳에 보관할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상품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지난 1월에 출시한 ‘폴꾸 시즌1’이 고객님들의 사랑을 받으며 완판에 가까운 실적을 보였고, 이에 상품군을 추가해 재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성다이소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폴꾸용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