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의원, 구미시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복지단체 지원품 전달 행사
구자근 의원, 구미시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복지단체 지원품 전달 행사
구미시 신평시장, 형곡시장, 복지시설 가스안전점검에 나서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08.1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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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구자근(국민의힘, 경북구미갑) 의원은 8월 12일,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구미시 전통시장인 신평시장과 형곡시장의 가스시설 40개소과 구미시 소재 복지시설의 조리실의 가스시설 안전점검에 나섰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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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은 지난해에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측에 전통시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요청해 행사를 가진 바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의 수해와 추석명절을 앞두고 화재와 사고로 인한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를 사전에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다.

또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임해종 사장, 신동호 대구광역본부장, 김홍철 ESG경영처장을 비롯한 대구광역본부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구미시장애인복지관에 쌀과 라면, 여름철 이불세트 등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도 같이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물품 전달식을 갖고, 복지관 푸드뱅크 견학과 가스시설 안전점검, 전통시장의 가스시설 개선사업 현장방문 순으로 진행되었다.

구자근 의원은 이날 행사를 통해“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많은 지역이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안전강화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이라는 3중고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은만큼 오늘과 같은 기부활동이 좀더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고로 구자근의원은 영세 자영업자와 전통시장 지원을 위해 1만원 이하의 소액결제의 경우 카드수수료율을 면제해 주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또한 소규모 점포가 밀집해 있는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사고 대처를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전통시장 화재공제료의 50%를 지원하는 개정안을 발의하고 법통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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