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태영건설의 조경!
국내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태영건설의 조경!
태영건설, ‘광주시 중앙공원’ IFLA AAPME Award 2022 디자인부문 수상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09.01 2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태영건설의 차별화된 조경 컨셉과 기술력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태영건설의 ‘광주시 중앙공원’이 세계조경가협회(International Federation of Landscape Architects, 이하 IFLA)가 주관한 ‘IFLA AAPME(Africa, Asia-Pacific, Middle-East) Award 2022’ 디자인부문 Awards of Excellence로 선정되었으며, 디자인부문 국내 유일 수상이다.

ⓒ대한뉴스
ⓒ태영건설

 

IFLA는 1948년 창설돼 현재 70여개의 회원국을 보유한 전 세계 조경가들의 대표기관으로, 매년 회원국 내 설계・시공된 작품을 선정하는 IFLA 시상식은 세계 조경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IFLA 시상식은 ‘기후위기’를 주제로 매년 변화하는 기후에 대비하는 조경의 공익적 가치와 기능적 가치를 평가했다. 그 결과, 태영건설은 광주시 중앙공원으로 디자인부문에 수상하며 우수한 조경디자인과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태영건설은 민간특례공원으로 조성 중인 경기도 광주시 중앙공원 조경디자인에 저영향기법(Low Impact Development, 이하 LID)을 접목시켰다. LID는 자연 상태의 물 순환 체계와 유사하도록 빗물을 직접 유출시키지 않고 땅으로 침투∙여과∙저류하도록 해 기존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이다.

특히 광주시 중앙공원은 산지형 공원임을 감안해 우수(雨水)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적 시도를 도입해 차별화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광주시 중앙공원을 비롯한 태영건설의 조경은 단순히 유행을 좇거나 화려함만을 추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미적가치 외에도 주어진 자연자원을 보존하며 주민 삶의 문화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경을 추구하는 만큼, 앞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가치와 기술력을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태영건설의 조경은 아파트부터 복합단지, 도시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조경 전문가와 소비자의 찬사를 받고 있다. 조사 단계부터 계획적으로 참여해 도시경관 및 지역성을 보존한 ‘창원 중동 유니시티’는 2021년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를 시작으로 올해 6월, ‘광명 루프갤러리’로 ‘제12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공모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조경 부문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태영건설은 올해 5월부터 온에어한 TV 광고를 통해 차별화된 조경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다. ‘데시앙 삶에 자연을 더하다’라는 카피의 이 광고는 수요자들 사이 ‘데시앙 하면 조경, 조경이 좋은 아파트 하면 데시앙’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데시앙의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국내외 조경 수상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경 특화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