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줄 서는 특별한 캐리어” 여기어때X레디 블랙 기프트
“MZ세대 줄 서는 특별한 캐리어” 여기어때X레디 블랙 기프트
블랙 기프트 3번째…래퍼 겸 아티스트 ‘레디’와 신선한 협업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09.05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여기어때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코로나 방역조치 완화로 여행 심리가 회복되는 가운데, 여기어때가 MZ세대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오는 14일까지 프리미엄 숙소 카테고리 여기어때 블랙 고객들을 위한 캐리어 선물 이벤트를 연다. 지난 7월부터 매달 진행된 ‘블랙 기프트 프로젝트’로, 이번이 세 번째다. 회차마다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해 단 1개의 특별한 캐리어를 생산, 희소가치가 높아 평균 약 2만명 이상 응모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7월과 8월에는 각각 국내 1세대 그라피티스트 제바(XEVA), 대표 콜라주 아티스트 선호탄과 캐리어를 선보였다.

이번 달에는 래퍼이자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레디’와 함께한다. 레디는 ‘NO READY NO ACTION’ 캐리어를 선보이며 인생과 여행은 준비돼 있을 때 더욱 즐겁게 누릴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레디가 추천하는 여행 아이템들을 각종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캐리어의 뒷면에는 멋진 여행의 시작을 응원하고자 영화 촬영에 사용하는 슬레이트를 그렸다.

여기어때 블랙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들은 앱을 통해 이달 14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첨 결과는 같은 달 20일 발표하며, 당첨자에겐 캐리어와 함께 블랙 숙소 이용권을 선물한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코로나 방역이 한층 완화되면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매달 이어지는 여기어때와 아티스트 콜라보 캐리어와 함께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