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언론보도 관련 KAI 입장
SBS 언론보도 관련 KAI 입장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09.13 1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SBS 김태훈 기자의 9월 8일 ‘[단독] 강구영 KAI 사장 취임 3일 만에 고위 임원 5명 해고’, 9월 12일 ‘KF-21 비행 시험 중 잇단 결함 발생...KAI, 리스크 대응 성공할까 [취재파일]’ 제하의 기사에 관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이하 KAI)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KAI 입장>

9월 8일 기사에 언급된 ‘KF-21 개발 차질을 우려’, ‘신임 사장이 KAI를 세세하게 파악하지도 못한 시점에 단행된 뜻밖의 인사’, ‘캠프 인사들을 KAI로 데려오기 위한 사전 포석’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 ‘KF-21 개발 차질 우려’ 관련해서는 KAI는 시스템에 의한 개발 절차로 개개인에게 의존하는 형태가 아닌 총괄엔지니어(Chief Engineer)를 중심으로 1,200여명의 개발엔지니어가 참여하고 있어 개발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KAI를 세세하게 파악하지도 못한 시점에 뜻밖의 인사’ ‘캠프인사들을 데려오기 위한 포석’ 관련해서는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된 시점부터 회사 발전 방안을 충분히 숙고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이며, 조직슬림화와 내부의 유능한 인재 육성 발굴에 주안점을 둔 인사임을 밝힙니다.

‣ KAI는 경영조직슬림화, 긴축경영, 실적위주의 내부 승진을 통해 역동성, 창의성, 도전적 조직 활성화를 회복하고 제 2의 도약을 위한 기반조성 차원에서 시행한 인사 조치이며, KAI 내부의 유능한 인재 승진 원칙에는 변화가 없음을 강조 드립니다.

(前) 2부문 3그룹 9실 32팀 → (後) 1부문 8실 30팀

9월 12일 보도된 ‘결함 토해내기 시작한 KF-21'은 항공기 비행시험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상당히 과장된 기사입니다.

‣ 현재 KF-21이 수행하는 초기 비행시험은 항공기가 안전하게 비행 가능한지를 검증하는 단계로 항공기와 각종 센서류가 서로 안전하게 상호 작동, 운영되는지를 확인하는 단계이고 항공기 개발과정에서 필수적인 과정임을 밝힙니다.

‣ 비행시험 과정에서 검증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마치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왜곡된 기사를 보도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KAI는 조직개편과 KF-21 개발 관련, 반복하여 왜곡하거나 과장된 사실을 기사로 보도하는 것에 대해 KAI를 사랑하고 KF-21 개발 성공을 응원하는 투자자나 국민 여러분들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법적 대응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해 나갈 것임을 밝힙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