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Y, 20대 특화 혜택 ‘Y덤’ 50만 돌파 기념 밀리의 서재 3개월 무료 프로모션 시행
KT Y, 20대 특화 혜택 ‘Y덤’ 50만 돌파 기념 밀리의 서재 3개월 무료 프로모션 시행
기존 고객 대비 Y덤 고객 공유 데이터 이용량 20% 이상 증가돼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10.05 2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KT(대표이사 구현모, www.kt.com)의 20대 전용 브랜드 와이(이하 Y)는 ‘Y덤’ 5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해 Y덤 신규 및 기존 가입 고객에게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3개월 무료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한뉴스
ⓒKT

 

Y덤은 KT 5G를 이용하는 20대 고객을 위해 지난 2월 출시된 무료 혜택 프로그램이다. Y덤에 가입하면 추가 디바이스 또는 테더링에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기기 공유데이터’를 2배 제공받고 스마트기기 1회선도 할인 받아 쓸 수 있다.

밀리의 서재는 전체 회원 중 20대가 30%를 차지할 만큼 젊은 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텍스트로 책을 읽기 보단 오디오북, 요약북 등 다양한 콘텐츠로 독서를 즐기는 20대의 취향을 담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Y는 이러한 밀리의 서재 특성을 반영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Y덤 프로모션 기간은 7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이 기간 중 Y덤에 신규 가입하면 밀리의 서재 3개월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Y덤 기존 가입자는 KT 20대 전용 앱 ‘Y박스’에서 신청하면 밀리의 서재 3개월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Y덤 가입은 Y덤 대상 KT 5G 요금제에 신규 가입하거나 변경하면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이미 해당 KT 5G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은 KT홈페이지를 통해 Y덤에 직접 가입할 수 있다.

한편 KT는 Y덤 혜택을 출시한 후 Y덤을 사용하는 고객의 스마트기기 활용도가 실제로 증가됐다고 분석했다. Y덤의 스마트기기 1회선 할인 혜택을 통해 휴대폰과 스마트기기를 동시에 이용하는 고객 비중은 전년도 동기간 대비 10% 이상 증가했으며, Y덤 고객의 공유 데이터 이용량도 기존 고객 대비 20% 이상 올랐다.

Y덤은 다양한 상황에서 태블릿, 스마트워치 등 스마트기기를 활발히 사용하는 20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일부 고객들은 ‘Y덤 덕분에 스마트기기 공유데이터가 늘어나 테더링, 스마트기기 데이터가 여유로워졌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온라인상에 남기기도 했다.

KT 커스토머사업본부장 구강본 상무는 “Y덤 5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밀리의 서재 혜택 제공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20대 특화 브랜드 Y를 통해 20대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혜택을 찾아서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