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풍 및 산불 피해 대응 긴급상황 점검
강원도, 강풍 및 산불 피해 대응 긴급상황 점검
김진태 도지사, 강풍 피해 방지 초기대응 철저 지시
  •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 2022.11.26 2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강원도는 11월 25일 12시 강원산지를 시작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표되고 산불위험이 고조되어, 11월 26일 오전 동해안 6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동해안 강풍 및 산불 피해 대응 긴급상황 점검회의’를 실시하여 피해 및 조치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회의를 통해, 강풍과 관련한 피해상황을 점검한 결과 산불발생은 강릉 1건, 고성 2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나 신속한 초동대처로 큰 피해 없이 조기 진화 되었고,피해신고는 총 87건이 접수 되었으나, 실질적인 피해는 수목전도, 가로등 전도 등 14건으로 확인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각 시군도 자체 비상대비 태세를 가동하여 피해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부단체장 이하 간부공무원들이 솔선하여 현장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강원도는 11월 25일 18시부터 상황관리를 실시하며, 재난문자 발송, 강풍에 의한 피해 예방·수습에 총력 대응 태세를 지속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기상상황을 수시 확인하고 강풍이 종료될 때까지 산불방지를 위한 감시활동과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초기대응에 총력을 기해 달라고 하면서,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철저한 대응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3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