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전기면도기, 블라인드 앱과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필립스 전기면도기, 블라인드 앱과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남자의 자신감을 높이는 깔끔한 면도가 가능한 최고급 최신상 전기면도기 선물하는 기회 제공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11.28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www.philips.co.kr)가 블라인드 앱과 함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템으로 깔끔하고 완벽한 면도가 가능한 프레스티지 면도기를 제안한다.

ⓒ대한뉴스
ⓒ필립스

 

국내 한 연구소에서 밀레니얼 세대 남성 500명을 대상으로 ‘남성 외모 관리 실태 및 인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남자들이 외모 관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감 향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필립스는 깔끔하고 완벽한 면도를 통해 남성들이 자신감을 갖고 새해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크리스마스 선물로 자사의 2023년형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전기면도기를 추천한다.

필립스는 오는 12월 4일까지 직장인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 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블라인드 앱 내 이벤트 게시글에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2023년형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를 받고 싶은 이유에 대한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5명을 선정해 60만 원 상당의 최상위 모델인2023년형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를 증정한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필립스의 최신상 최고급 전기면도기를 소중한 남편, 남자친구, 아들에게 선물하여 깔끔한 외모를 통한 자신감을 심어줌과 동시에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며, “필립스 최신상 전기면도기의 펜타곤 쉐이빙 헤드로 얼굴 굴곡의 한계를 초월하는 절삭력을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무선 클렌징 팟을 사용함으로써 면도 후에도 위생적으로 제품을 관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3년형 ‘SkinIQ 9000 프레스티지’는 필립스 전기면도기 플래그십 제품인 ‘SkinIQ 9000 프레스티지’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면도기 세척 및 윤활이 가능한 무선 클렌징 팟과 무선 충전 및 거치 기능을 갖춘 무선 충전 패드로 구성되어 더 깔끔하고 완벽한 면도 경험을 선사한다. ‘SkinIQ 9000 프레스티지’의 펜타곤 쉐이빙 헤드는 얼굴 윤곽에 따라 360도로 움직이며, 코 밑이나 구레나룻 등 면도기 헤드가 잘 닿지 않던 얼굴 굴곡까지 밀착하여 말끔하게 커팅한다. ‘울트라 플렉스 서스펜션 시스템’은 면도날로 인한 피부 손상이 없는 최적의 절삭 지점을 찾아 까다로운 부위의 수염까지 남김없이 쉐이빙 해준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3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