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VI(고비), 최첨단 연료 절감 엔진 기능 개선 촉매제 출시
GOVVI(고비), 최첨단 연료 절감 엔진 기능 개선 촉매제 출시
연비 증가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 배출량이 최대 85%까지 감소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2.12.01 08:0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연료절감이나 엔진 기능개선에 관한 정보나 제품을 써 본 경험이 있으실 것이다. 유류 한 방울 나지 않는 한국에 사는 우리들은 언제나 유가에 관해 관심이 많고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제품이나 정보에 대해 상당히 촉각을 기울인다고 생각한다. 

이에 고비는 연료 촉매제를 올해 6월에 MLM 방식으로 이 제품을 전세계 56개국[현재 60개국]에 동시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고비(GOVVI)는 미국에서 20년 전에 연료 촉매제를 만드는 회사이며 고비라는 말은 Go With no limit라는 말의 약자이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고비의 홍보 담당자는 "목표는 가능한 한 100%에 가까운 연소율에 도달하는 것이며 GOVVI 태블릿[고체 알약]을 사용하면 소비자는 차량의 연료 연소율을 100%에 매우 가깝게 얻을 수 있습니다"라며 "그 결과 더 많은 에너지, 더 긴 주행 거리, 더 적은 배기 가스(오염)가 나옵니다. 연비 증가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 배출량이 최대 85%까지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탄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차량 엔진과 오일 및 필터는 더 오래 청소됩니다. 이로 인해 엔진의 유지보수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대 이점은 향상된 출력과 향상된 연비입니다"라며 "배기가스 감소로 인한 환경정화, 자동차의 소음 감소, 엔진파워 증가, 그리고 연료비 절감 및 연비 향상이 이 제품의 핵심입니다. 대체적으로 이 제품을 사용했을 때 20% 내외의 연료비가 절감되는 것을 수년간의 테스트와 실제 경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유나 휘발유를 사용하는 모든 차량, 즉 자가용, 트럭, 중장비 차량, 특수차량, 오토바이, 요트 등 모든 차량과 선박에 가능합니다. 주유할 때 70리터당 한 개의 테블릿[알약]을 주유구에 넣어주기만 하면 10분 내외로 연료에 용해되어 효과를 발휘합니다"라며 "처음 3회 정도는 70리터당 두 개의 테블릿을 사용하시고 두 달 사용 후에는 최상의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진희창 2022-12-01 09:49:11
고비 사용 긴가 민가 했는데....
고비 쓰고 나서 일단 연비 짱 좋아지고,엔진 소음/진동 완전 감소하고 16만km 달린내차 비 사용하고 회춘해서 ...
새차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고비 넘 조아요!!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3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