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의장, “새해에는 용서와 화해, 평화가 넘치는 대한민국이 되길”
김진표 의장, “새해에는 용서와 화해, 평화가 넘치는 대한민국이 되길”
김 의장, 국회성탄트리 점등식 행사 참석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22.12.07 1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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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성탄트리 점등식 행사에 참석해 “아기 예수의 탄생 소식은 고통받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었을 것”이라며 “지구촌에 전쟁의 포성이 멈추고 평화가 깃들길 소망하며 함께 기도하자”고 말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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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장은 이어 “겨울 추위에 차가운 구들장에서 지내야 하는 이들, 병들어 아픈 이들,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먼저 돌보자”며 “예수님이 행하셨던 사랑을 실천해 2023년 새해에는 용서와 화해, 기쁨과 감사, 대립과 갈등을 넘어 대화와 타협을 통해 평화가 넘치는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소강석 목사(前 한교총 대표회장), 이채익 의원(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석준·김회재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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