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고려인 한국진료 결실
우크라이나 고려인 한국진료 결실
  • 대한뉴스
  • 승인 2007.03.10 14: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고창·부안)이 우크라이나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스베타)의 한국진료를 추진하여, 3월 9일 오전 한국에 입국하여 치료받을수 있게 되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우크라이나 방문당시 스베타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한국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약속했고, 한국에 돌아온후 여러 경로를 통해 후원자를 모집하였다. 그 결과 이번에 삼성의료원에서 수술을 받을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스베타씨는 어머니와 함께 입국하였고, 입국과정의 교통비와 체류비 일체를 김춘진 의원이 사비를 통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춘진 의원은 이번 수술외에도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를 위한 의약품 지원도 별도로 추진하고 있다.

김남규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