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소상공인 고충’ 상담의 장(場) 열린다!
‘청년취업·소상공인 고충’ 상담의 장(場) 열린다!
전북 전주시 청년이음전주에서‘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정미숙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 2023.09.06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정미숙 기자] 취업 준비,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취업준비생과 소상공인을 찾아 고충을 상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이하 국민권익위)는 7일 광주광역시 동구 청년센터, 8일 전라북도 전주시 청년이음전주에서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 주민을 대상으로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서비스다.

협업기관은 온라인청년센터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 입사지원서 첨삭, 청년상인 경영지원 등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한다.

국민권익위는 이날 고충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해결이 가능한 불편은 바로 해결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해결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양종삼 고충처리국장은 “청년들이 겪고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