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감원장, 금감원‧지자체‧금융권 공동 개최 해외 IR 및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최고위급(GHOS 등) 회의 등 참석
이복현 금감원장, 금감원‧지자체‧금융권 공동 개최 해외 IR 및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최고위급(GHOS 등) 회의 등 참석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3.09.07 18: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한국 금융산업 국제화 지원 및 글로벌 금융감독 현안 논의를 위하여 오는 9.10.(일) ~ 15.(금) 기간 중 유럽 주요 3개국(스위스, 영국, 독일)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대한뉴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대한뉴스

 

우선, 금감원‧지자체(서울시, 부산시)‧금융권이 英런던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는 해외 투자설명회(IR)에 참석하여 금융중심지 홍보 및 금융사들의 해외 투자유치‧현지 영업 확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금감원장의 동 IR 참석은「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감원이 수행 중인 국내 금융산업 국제화 지원의 일환으로 해외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 금융규제‧감독의 신뢰성과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적극 홍보하여 한국 금융산업의 투자매력도를 제고시킬 계획이다.

또한,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최고위급 회의(GHOS 등)에 참석하여 주요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들과 글로벌 금융 현안 및 바젤III 이행현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英‧인니 금융감독기관, 주요 국제기구, 글로벌 금융회사 등과의 최고위급 면담을 통해 글로벌 금융현안에 대한 견해를 교환하는 한편,국내 금융시장의 건전성‧경쟁력 제고를 위한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소개할 계획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