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Love-7호 입주식 가져
포항제철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Love-7호 입주식 가져
  • 대한뉴스
  • 승인 2007.03.22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제철소는 22일 청림동 박모(53)씨 댁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일곱번째 완공세대인 Love-7호 입주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창관 제철소장을 비롯해 Love-7호 완공에 함께 참여한 계열사 및 외주파트너사 대표와 자생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판 제막, 증서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박모씨의 오래된 슬레이트 지붕을 깨끗한 스틸기와로 교체하고 방수와 도색, 도배작업, 싱크대 및 대문교체를 거쳐 새 집으로 거듭났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오는 2008년까지 해도1,2동, 송도동, 청림동, 제철동 등 제철소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옥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