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3,100억 원’…카카오뱅크 ATM 수수료 면제는 계속된다
‘누적 3,100억 원’…카카오뱅크 ATM 수수료 면제는 계속된다
카카오뱅크, 출범이후 ATM 수수료 면제 정책 이어가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3.12.01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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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누적 3,100억 원’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지난 2017년 7월 고객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뱅크의 ATM 수수료 면제 규모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이후 ‘ATM 수수료 면제’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적극적인 금리인하요구권 소개’ 등 포용금융을 강조해왔는데, 내년에도 성장을 기반으로 한 고객 지향적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뱅크는 1일 ATM 수수료 면제 기간을 1년 더 연장하여 2024년 12월 31일까지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고객이라면 은행은 물론 편의점 등 전국 모든 ATM 기기에서 입금, 출금, 이체 등을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ATM 수수료를 받지 않았으며, 지난해부터는 ATM 면제 기간 연장을 당초 6개월에서 1년으로 늘려 잡고 고객 만족에 힘쓰고 있다. ATM 수수료 면제 금액만 2017년 출범 이후 지난 11월 말까지 누적 약 3,100억 원에 달한다. 카카오뱅크는 내년 이후에도 지속적인 수수료 면제 정책을 통해 포용금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뱅크의 포용금융은 ATM수수료 면제에 국한되지 않는다. 고객들을 각종 수수료 부담에서 자유롭게하여 금융 서비스 선택권을 고객들에 돌려드리고자 노력해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중도상환해약금 면제다. 카카오뱅크는 신용대출 뿐 아니라 전월세보증금대출, 주택담보대출 고객에 까지 중도상환해약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2017년 출범 이후 지난 11월 말까지 고객들에 면제해 드린 금액만 약 1,300억 원에 달한다.

카카오뱅크는 고금리 시대 고객들의 이자 비용 절감을 위해 적극적으로 ‘금리인하요구권’도 소개해 나가고 있다. 이용중인 대출계좌 화면에서 ‘관리’ 버튼을 누르면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할 수 있다. 신용점수가 상향됐거나, 부채가 줄어든 경우 즉시 심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이 늘어난 경우에는 최대 10영업일 이내로 앱을 통해 심사 결과를 전달하여 고객들이 부담없고 편리하게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금리인하요구권을 통해 절감해드린 이자 감면액은 출범 이후 11월 말까지 누적 약 270억 원이다.

체크카드 페이백 누적 금액도 약 3,860억 원에 달한다. 카카오뱅크는 별도 조건 없이 평일 0.2%, 주말 및 공휴일 0.4%의 캐시백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전월 실적이 30만 원 이상인 고객들에게는 추가적으로 업종 및 업체에 따라 최대 1만 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자세한 혜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뱅크는 고객만족, 포용금융을 위해 출범 이후 각종 수수료 면제 정책으로 고객들에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영역에서 고객들의 금융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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