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걸 국회의원 “동대구벤처밸리, 미디어 뉴테크로 재도약 발판 마련”
류성걸 국회의원 “동대구벤처밸리, 미디어 뉴테크로 재도약 발판 마련”
  • 오영학 기자 ohyh1952@naver.com
  • 승인 2023.12.01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오영학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류성걸 의원(대구동구갑)은 12월 1일 지역구인 동대구 벤처밸리 일대에서 양일간(12/1~12/2) 열리는 ‘2023 미디어 뉴테크 대전’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류성걸 의원 ⓒ대한뉴스
류성걸 의원 ⓒ대한뉴스

‘2023 미디어 뉴테크 대전’은 세상에 없던 새로운 기술을 상상하고, 상상을 기술로 실현한다는 의미의 ‘Start your idea, beyond technology'라는 주제 아래, 국내 미디어 콘텐츠 시장의 혁신적인 신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관련 아이디어 발굴 및 창업문화 확산 등 미디어 뉴테크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류성걸 의원은 그동안 대구지역 미디어산업의 기반 마련을 위해 동분서주하였고,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뉴테크 창작플랫폼 구축사업’ 예산사업을 확보하는 등 대구지역의 뉴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또한 ‘미디어 뉴테크 대전’의 최초 개최장소인 동대구 벤처밸리 역시 류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동구갑에 소재한 비수도권의 대표적인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이다.

류성걸 의원은 “최근 인공지능, 아바타, 메타버스 등 뉴테크 기술을 융합한 콘텐츠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특히 K-미디어 콘텐츠가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그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방의 미디어 콘텐츠 산업이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만큼 오늘 열리는 ‘미디어 뉴테크 대전’을 통해서 대구를 비롯한 지방 미디어 뉴테크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