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외 65개 국가•지역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된다…“일본서는 연말까지 10% 포인트 적립 제공”
이제 해외 65개 국가•지역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된다…“일본서는 연말까지 10% 포인트 적립 제공”
네이버페이X유니온페이 현장결제 가능한 국가 및 지역, 23개 신규 추가 확대…총 33개 국가 및 지역서 이용 가능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3.12.07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이제 해외 65개 국가•지역에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가 가능하다. 네이버페이는 이를 기념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에서 올 연말까지 10%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는 해외 유니온페이 가맹점에서의 QR 현장결제 서비스를 중국과 일본 등 기존 아시아 10개 국가 및 지역에 이어, 캐나다,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뉴질랜드 등 23개 신규 국가에서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아시아, 미주, 유럽 등지의 총 33개 국가 및 지역 내 유니온페이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가 가능하다. 네이버페이는 지난 9월부터 유니온페이, 알리페이플러스와의 결제제휴를 통해 현장결제가 가능한 국가 및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현재 네이버페이 현장결제가 제공되는 해외 국가•지역은 전세계 총 65개(유니온페이, 알리페이플러스 일부 중복 제휴지역 있음)에 달한다.

국내에서의 편리한 사용성과 혜택이 해외에서도 지속된다. 네이버페이 앱 및 네이버 앱 내 ‘QR결제’ 서비스 화면에서 해외 결제방식으로 간편하게 전환하고, 별도로 환전할 필요 없이 네이버페이 머니와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보유한 머니•포인트 잔액이 부족한 경우 네이버페이에 연동된 계좌에서 자동으로 충전 및 결제되며, 국내 현장결제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결제 후 ‘포인트 뽑기’ 혜택을 제공한다.

네이버페이는 국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인 일본에서 연말까지 다양한 현장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일본에서 ▲2천원 이상 첫 현장결제 시 2천원을 포인트로 지급(유니온페이, 알리페이플러스 가맹점) ▲네이버페이X유니온페이 결제액의 10% 포인트 적립(건당 최대 5천원, 10회 한정) ▲네이버페이X유니온페이 결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5명을 추첨해, 12월 일본 내 네이버페이X유니온페이 결제액 100% 포인트 페이백(최대 1백만원)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페이 공식 포스트 검색 후 ‘편리한 페이생활’ 시리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네이버페이 결제 혜택을 끊김없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네이버페이가 해외로 나가는 국내 여행객들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