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혜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국리민복상’ 4년 연속 수상
전주혜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국리민복상’ 4년 연속 수상
  • 오영학 기자 ohyh1952@naver.com
  • 승인 2024.01.02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오영학 기자] 전주혜 국회의원(서울 강동갑 당협위원장 / 국회 법제사법 ‧ 운영 ‧ 예산결산특별위원)이 지난 12월 27일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리민복상(국정감사 우수의원)”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전주혜 의원 ⓒ대한뉴스
전주혜 의원 ⓒ대한뉴스

전국 27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1,000여 명의 모니터 요원과 전문가를 동원하여 국정감사 전체를 분석·평가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 제도는 지난 25년 동안 이어져 온 전통 있는 평가시스템이다.

전주혜 의원은 21대 국회 첫 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무이탈 의혹과 추미애 장관의 외압 의혹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김만배와 권순일 대법관 간의 이재명 경기지사 선거법 재판거래 의혹을, 2022년에는 ‘대장동 몸통은 이재명 대표’라는 탄탄한 논리를 내세우며 국리민복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2023년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전주혜 의원은 ▲법원의 재판 지연에 따른 국민의 기본권 침해 ▲대선 당시 야당의 가짜뉴스 살포에 대한 수사 지연 ▲文정부의 통계 조작 등 입법기관으로서 행정부와 사법부의 과오를 지적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법제처의 노란버스 유권해석 등을 지적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전주혜 의원은 “힘이 진실이 아닌 진실이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며 “국리민복의 의미를 되새겨 강동 주민과 대한민국 국민의 삶에 희망을 드리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 국감의원’ 시상식은 오는 1월3일 수요일 오후 3시 국회 헌정기념관(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