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단장에 서울대학교 백롱민 교수 선정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단장에 서울대학교 백롱민 교수 선정
바이오 빅데이터 및 정밀의료 분야 연구개발 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한 전문가
  • 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 2024.04.08 2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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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송재호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을 이끌어갈 신임 사업단장에 서울대학교 백롱민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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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롱민 신임단장은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장 및 건강보험 디지털의료전문평가위원회 위원장, AI 정밀의료솔루션 닥터앤서 2.0 사업단의 과제총괄책임자 등을 역임하였으며, 특히 바이오 빅데이터 및 정밀의료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관계부처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신임단장이 한국인의 유전정보 연구·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여, 우리나라의 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단장은 작년 12월부터 약 3개월간의 공모 기간을 거쳐 지원자격을 검증하고 서면 및 면접발표 평가를 실시한 후 사업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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