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시의성 높은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리서치 라이브 방송에 동시접속자 1천명 몰려
삼성증권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시의성 높은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리서치 라이브 방송에 동시접속자 1천명 몰려
투자자들이 삼성증권의 신뢰있는 투자정보에 시선을 돌린 셈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4.04.17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삼성증권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의 동시접속자 1천명 돌파를 기념해 구독자 1천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대한뉴스
ⓒ삼성증권

 

삼성증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Samsung POP’에서 진행되는 리서치 라이브 방송은 삼성증권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출연해 시황을 분석하고 투자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콘텐츠로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4시에 라이브로 진행된다. 

방송 주제는 요일별로 각기 다르게 편성된다. 월요일에는 한주를 시작하며 국내증시 관련 투자 아이디어를 알아보는 '주간유망종목', 화요일에는 해외증시의 주요 이슈와 대응전략을 살펴보는 '글로벌 마켓토크', 수요일에는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주요 산업과 종목들의 주요 동향과 이에 따른 전략을 짚어보는 '마켓셰프', 목요일은 글로벌 테크산업의 트렌드를 진단하는 '텍톡(Tech Talk)', 그리고 금요일은 ETF 투자 아이디어 및 투자 전략을 소개하는 'ETF 찍먹 라이브'로 운영중이다.

삼성증권의 리서치 라이브 방송은 장 마감 후 매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만큼 그날의 투자 이슈를 실시간으로 다루고 소통하며 투자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제도권 리서치 방송으로 자리매김했고, 꾸준히 구독자들이 쌓이면서 지난 4월 3일에는 동시접속자 1천명을 돌파했다. 삼성증권의 투자정보팀 정명지 팀장이 출연해 'AI 사이클 2막'이라는 주제로 2분기 주식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한 '마켓셰프'에 동시간대 1천명 이상의 시청자들이 접속하며 뜨겁게 호응한 것이다. 통상 타 증권사 유튜브 라이브 방송의 동시접속자가 100~200명 수준임을 감안하면 가히 압도적인 수치다.

삼성증권은 이를 기념해 시청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고 채널을 구독하면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삼성증권 미디어전략팀 방일남 팀장은 "다양한 투자 관련 유튜브 채널, SNS 채널이 난립하며 검증되지 않은 투자 정보가 유통되고 최근에는 종목 추천이나 매수 매도 타이밍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끌어 모으는 '리딩방' 등의 불법 유사투자자문 피해사례가 늘고 있는데, 삼성증권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의 동시접속자 1천명 돌파는 이러한 무분별하고 불건전한 정보의 홍수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삼성증권의 신뢰있는 투자정보에 시선을 돌린 것이라 생각한다"며 "투자자들이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뢰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즐기고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유튜브는 투자에 도움이 되는 리서치 콘텐츠부터 재미 요소를 반영한 일상 콘텐츠까지 제공하며 업계최초로 170만 구독자를 돌파했을 정도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팬데믹 발발 이후 주식을 처음 접하는 신규 투자자들이 크게 늘어 이들에 대한 투자 교육이 더욱 중요해졌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삼성증권은 신뢰있는 투자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의 전달 방식도 단순한 형태가 아닌 웹 드라마, 퀴즈쇼 방식을 빌리거나 뮤직비디오 형식도 과감히 차용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이 강점이다.

 

※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이 손실될 수 있습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