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윤도영 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강화군, 윤도영 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1분기 예산신속집행, 159억원 초과한 총 1,132억원 달성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4.04.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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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윤도영 강화군 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았다. 지난 3월 고 유천호 군수의 갑작스런 별세로 군수 권한대행을 맡게 되면서 군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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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 권한대행은 취임 100일을 맞아, “갑작스러운 군수 궐위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보궐선거가 있는 10월까지 저를 비롯한 전 공직자는 군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희망찬 미래를 만들겠다는 동심공제(同心共濟)의 마음으로 군민의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강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윤 권한대행은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예산의 신속집행을 독려했고, 그 결과 1분기 당초 목표액인 973억 원보다 159억 원을 초과한 총 1,132억 원을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4월은 기초단체가 내년도 국비사업 예산수립을 완료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윤 권한대행은 내년 국비확보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 및 주거·복지 등 정주여건 개선 사업으로, 전 부서가 관련한 신사업 발굴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권한대행은 “인천시 자치행정과장, 재정관리담당관을 역임한 만큼, 중앙정부와 인천시를 통해 강화군에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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