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도봉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달 말까지 악성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도봉구, 도봉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달 말까지 악성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4.04.24 12: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이달 말까지 도봉경찰서와 함께 악성민원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모의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에게 행해지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훈련은 상황별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녹음 고지 ▶피해 공무원 대피 및 비상벨 호출에 따른 경찰의 신속한 출동 ▶가해 민원인 제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16일 도봉구청 민원실에서 첫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오는 4월 30일까지 14개 동 주민센터에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해 담당 공무원을 보호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으로 민원담당 공무원은 물론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