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닥스, 여름 리조트 룩 제안 ‘모던 마리너(Modern Mariner)’ 컬렉션 출시
LF 닥스, 여름 리조트 룩 제안 ‘모던 마리너(Modern Mariner)’ 컬렉션 출시
여름 휴양지, 리조트에서의 세련된 마린 룩, 스트라이프 패턴을 중심으로 한 자켓, 니트, 린넨 셔츠 등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4.05.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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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닥스(DAKS)가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세련된 리조트 룩을 제안하는 24년 여름 시즌 ‘모던 마리너(Modern Mariner)’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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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던 마리너 컬렉션은 영국의 마리너(선원)에서 영감을 받아 바다와 여름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여름 컬렉션이다. 클래식한 ‘마린 룩’ 스타일을 닥스만의 모던함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마린 룩’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중심으로 다양한 헤리티지 사파리 자켓, 니트, 린넨 셔츠 등 여름 리조트 룩 아이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닥스 관계자는 “여름 휴양지, 리조트에서도 세련된 룩을 선호하는 남성들이 주로 찾는 아이템 위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며 “닥스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함을 돋보이게 할 프리미엄 수입 소재를 적용해 휴양지에서도 시원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도록 고급스러움에 힘을 더했다”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인 ‘헤리티지 사파리 자켓’은 닥스의 하이엔드 라인에 속하는 'OBS(Old Bond Street)'라인 이태리 FELRA 사의 울 린넨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쾌적한 통기성을 선사하는 여름 자켓이다. 입체감 있는 4 포켓과 벨트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여름과 어울리는 블루, 베이지 스트라이프 두 컬러로 선보인다.

크로쉐 조직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썸머 니트’는 한층 캐주얼한 아이템으로 린넨 터치 면 원사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져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린넨 100% 소재의 여름 대표 아이템인 ‘스트라이프 린넨 셔츠’는 이태리 파울로 바세티 사의 린넨으로 부드러우면서 시원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닥스는 영국 왕실의 ‘로얄 워런트(Royal Warrant)’를 수여 받아 품질과 가치를 공인 받은 차별화된 브랜딩 구축을 이어오며 올 봄여름 시즌 현대적인 클래식함을 앞세운 컬렉션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24년 봄여름(SS) 시즌 ‘뉴 런던(NEW LONDON)’ 컬렉션, 여름 시즌 ‘서머 크래프트(Summer Craft)’ 컬렉션 등을 잇따라 출시하며 조용한 럭셔리와 미니멀리즘 패션을 선호하는 닥스 기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여름용 자켓 매출은 3~4월 기준 전년 대비 약 50% 성장세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닥스 남성의 새로운 ‘모던 마리너’ 컬렉션은 LF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과 전국 닥스 남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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