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시선을 잡아끄는 강렬 비주얼! 첫 스틸 공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시선을 잡아끄는 강렬 비주얼! 첫 스틸 공개!
예사롭지 않은 이들의 달콤발칙한 로맨틱 코미디! 오는 5월 31일(금) 첫 공개!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4.05.09 12: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김현진과 송지우가 표예진, 이준영의 로맨스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티빙 오리지널
ⓒ티빙 오리지널

 

오는 5월 31일(금)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크리에이터 백미경, 극본 유자, 연출 김민경, 제작 CJ ENM·스토리피닉스·키이스트, 제공 티빙(TVING))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신데렐라가 되기로 마음먹은 여자가 사랑 따위 믿지 않는 백마 탄 재벌 왕자를 만나 벌어지는 욕망 쟁취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표예진과 이준영이 백마 타고 싶은 신(新)데렐라 신재림 역과 개성 강한 재벌 8세 영앤리치 문차민 역으로 만나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로맨스를 기대케 하고 있다. 여기에 김현진과 송지우가 각각 백도홍 역과 반단아 역을 맡아 시선을 잡아끄는 강렬한 비주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쫄깃한 텐션을 더해줄 예정이다.

극 중 백도홍(김현진 분)은 잘생긴 외모에 무려 ‘천만영화 감독’이라는 타이틀까지 갖춘 인물로 청담헤븐을 찾는 재벌들과 달리 어딘지 모를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신재림(표예진 분)이 그토록 찾던 천년의 이상형과 딱 들어맞는 일명 ‘소원남’으로 운명처럼 청담헤븐에 입성해 신재림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신재림의 곁을 능숙하게 조여 오는 백도홍의 손길은 공개된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살짝 푼 단추로 섹시미를 어필하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유도하는 것. 짙은 눈빛으로 신재림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백도홍이 신재림의 소원을 이뤄줄 소원남이 맞을지, 그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반단아(송지우 분)는 늘 치렁치렁하고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다니는 재벌 3세. 전직 조폭 보스이자 현직 호텔 사업가의 딸로 재벌 8세 문차민과는 자유로운 삶을 위한 전략적 약혼 관계를 맺고 있다. 우아하고 고상한 삶을 추구하지만 문차민이 자신의 울타리를 벗어나려 하자 반단아의 내면에 잠재된 야생마 같은 거친 성미가 튀어나오기 시작한다.

이에 반단아는 한밤 중에도 직접 문차민을 만나러 오거나 그가 있는 청담헤븐에 수시로 방문하는 등 약혼자 단속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화려한 깃털 부채를 손에 쥐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매 순간 미(美)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과연 반단아는 한눈을 파는 약혼자를 제 울타리에 넣어둘 수 있을지 이들의 관계에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이렇듯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인생 역전 선배 백도홍과 고상하고 싶은 공주 반단아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활약으로 한층 더 풍성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때문에 등장만으로도 모두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백도홍과 반단아로 극에 활력을 배가시켜줄 김현진과 송지우의 활약이 주목되고 있다.

각양각색 매력으로 똘똘 뭉친 네 인물의 달콤하면서도 발칙한 로맨스가 펼쳐질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오는 5월 31일(금)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