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업무협약 강원 글로벌 관광 얼라이언스 발돋움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업무협약 강원 글로벌 관광 얼라이언스 발돋움
글로벌 위기 공동 대응 및 지속가능관광 실천 기여 약속
  •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 2024.05.17 2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6일 중국 마카오에서 개최된「2024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총회」에서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st Asia Inter-Regional Tourism Federation, 이하 EATOF)과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cific Asia Travel Association, 이하 PATA)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적 관광 거버넌스 구축에 대해 업무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양 기관은 ①관광문화유스 교류, 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②글로벌 관광 동향 데이터 공유 및 위기관리 공동 대응, ③ 지속가능관광 실천을 통한 UN 2030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달성과 ④ 상호 주요 행사 참가를 통한 공동 지원등 양 기관의 협력 사항을 협약하였다.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는 1951년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심 인·아웃바운드 관광 증대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협회로, 연차총회, 관광교역전, 세계지부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2022년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에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여,「2023 세계관광산업 컨퍼런스」,「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져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00년 10개 지방정부와 함께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을 설립하여, 22여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관광을 기반으로 한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다층적 거버넌스를 통해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누르 아마드 하미드 CEO는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과의 관계를 강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EATOF와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며, “혁신적인 이니셔티브에 협력함으로써 양 기관의 역량을 통해 아시아태평양지역관광의 책임 있는 발전을 지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현준태 관광국장은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의 사무총장으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관광의 중심인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든든한 글로벌 관광 얼라이언스로 발돋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관광·유스 분야의 실질적인 상호 협력과 빅데이터 분석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