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표예진, 21세기 신(新)데렐라 신재림 이입 완료!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표예진, 21세기 신(新)데렐라 신재림 이입 완료!
웃음+설렘+위로 모두 잡을 신세대 로코가 온다! 오는 31일(금) 낮 12시 1, 2화 공개!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4.05.21 2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표예진이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로 신나게 놀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티빙 오리지널

 

오는 5월 31일(금)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크리에이터 백미경, 극본 유자, 연출 김민경, 제작 CJ ENM·스토리피닉스·키이스트, 제공 티빙(TVING))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신데렐라가 되기로 마음먹은 여자가 사랑 따위 믿지 않는 백마 탄 재벌 왕자를 만나 벌어지는 욕망 쟁취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통통 튀는 에너지를 가진 배우 표예진이 자신의 욕망을 직접 쟁취하는 신재림 역을 맡아 21세기 신(新)데렐라 스토리를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표예진은 대본을 처음 보고 “지문 한 줄, 한 줄까지 센스 있다고 생각했다. 모든 내용이 재치 넘치는 주옥같은 작품이라 배우로서 마음껏 놀 수 있는 신나는 세상을 열어줄 것 같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사랑스러운 작품을 함께 하게 되어 행운”이라고 작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여러 작품을 통해 주체성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해 왔던 표예진은 “이렇게 적극적으로 남편을 찾아 나서는 건 신재림 캐릭터밖에 없을 것”이라며 신재림이라는 인물이 가진 새로운 면면에 끌렸다고 말했다. 신재림에게 '남편 찾기'는 아빠가 남긴 유언이자 운명 개척이라는 목표를 뜻하는 만큼 이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신재림의 모습이 예뻐 보였다고.

때문에 표예진은 신재림 캐릭터를 “신데렐라가 되어 백마 탄 왕자를 만나야겠다는 꿈을 꾸는 것 자체도 현실에 지지 않고 이겨내 보려는 강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그런 만큼 작품에 임하는 동안 어디서든 씩씩하고 당찬 신재림의 모습을 잊지 않으려 했다고 말해 신재림과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신재림 캐릭터의 사진과 티저 영상이 공개된 이후 스타일링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졌던 상황. 이에 표예진은 극 중 인물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변에 있을 것 같은 보편적인 스타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지나가다 흔히 봤을 법한 C컬과 앞머리가 있는 헤어스타일을 비롯해 활동하기 불편하지 않으면서 귀엽고 씩씩한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스타일링을 고민했다”고 해 21세기 신데렐라 룩을 궁금케 하고 있다.

이렇듯 표예진은 극 중 인물의 감정과 목표부터 스타일링 포인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캐릭터를 구현하고 있다.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다는 표예진은 “가볍게 시작해서 신나게 보시다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위로까지 받을 수 있는 작품이니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는 힘찬 인사로 시청 욕구를 상승시켰다.

추진력 100% 불도저 신데렐라 표예진이 선사하는 동화 같은 로맨스는 오는 31일(금) 낮 12시에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1, 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