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 때 이른 더위에 얼음정수기 판매량 고공행진… 제품 다각화로 상승세 이어간다
쿠쿠홈시스, 때 이른 더위에 얼음정수기 판매량 고공행진… 제품 다각화로 상승세 이어간다
공간 효율성, 기능성, 관리 용이성 등 앞세운 제로 100 슬림 얼음정수기 출시로 인기몰이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4.05.22 1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대표이사 구본학)가 생활 맞춤형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는 등 얼음정수기 라인업을 강화하며 소비자를 공략한다.

ⓒ쿠쿠홈시스
ⓒ쿠쿠홈시스

 

지난 4월 평균 기온이 평년 대비 2.5도 높게 측정되면서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기상청은 때이른 더위가 가을까지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길어지는 무더위에 얼음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얼음정수기 라인을 강화해 온 쿠쿠홈시스의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4월에만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전월 대비 30% 이상 급증했다.

쿠쿠홈시스는 업계 최초로 셀프 관리 기술을 도입하는 등 얼음정수기 라인업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왔다. 이 결과 쿠쿠홈시스 얼음정수기는 간편하면서도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특히 4월에는 국내 출시된 얼음정수기 중 가장 슬림한 ‘제로 100 슬림 얼음정수기’를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제로 100 슬림 얼음정수기는 높은 공간 효율성과 관리 편의성을 자랑한다. 가로와 세로 크기가 각각 23cm, 48cm로 1인 가구가 사는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의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용이하다. 디자인 역시 수직선을 이용한 플루팅(Fluting) 패턴을 적용해 더욱 슬림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물 때 제거가 어려웠던 그릴 형태의 기존 물받이는 경사진 면을 적용한 일자형 물받이로 개선해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제로 100 슬림 얼음정수기는 얼음뿐만 아니라 100℃ 끓인 물까지 제공한다. 12분대의 쾌속 제빙 기능을 탑재했으며, 하루 약 600알의 얼음 생산으로 50잔 이상의 음료를 만들 수 있다. 개선된 인버터를 탑재해 제빙 시 발생하는 소음은 12% 낮췄다. 끓인 물 역시 최고 100℃부터 컵라면에 적합한 80℃ 등 상황에 따라 적합한 온도를 선택해 출수할 수 있다.

제로 100 슬림 얼음정수기는 사각지대 없이 꼼꼼한 ‘안심 자동 살균 시스템’을 통해 최고 수준의 위생을 제공한다. 직수 및 냉수관은 ‘인 앤 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을 통해 전기분해 자동 살균이 이뤄져 물이 정수기로 유입돼 사용자가 컵에 따라 마실 때까지 위생적인 관로를 통해 이동한다. 얼음이 생성 및 보관되는 아이스룸은 매일 자외선으로 살균돼 따로 관리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다. 소비자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4시간에 한 번씩 유로를 자동으로 비울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해 보다 신선한 물을 마실 수 있다. 또한 얼음 토출구와 보일링 챔버 등을 쉽게 분리, 체결할 수 있어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다.

필터 관리도 간단하다. 수은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 7종을 거를 수 있는 메탈 블록 2.0 필터와 대장균,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하는 나노 플러스 3.0 필터가 전면부에 위치해 있어 누구나 손쉽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 등 방문 관리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가구는 배송을 통해 필터를 받아 손쉽게 정수기 셀프 관리를 할 수 있다.

한편 쿠쿠홈시스는 제로 100 슬림 얼음정수기에 바리스타 드립 모듈을 추가한 신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가정에서도 보다 간편하게 드립 커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 홈카페를 즐기는 커피 애호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고객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상품성 개선을 위해 지속해온 투자가 얼음정수기 매출 성장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개인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얼음정수기 라인을 확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