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한솥 ESG 정신’ 문화예술로 표현… 아트스페이스에 담긴 한솥의 진심
한솥도시락, ‘한솥 ESG 정신’ 문화예술로 표현… 아트스페이스에 담긴 한솥의 진심
신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 부여하며 사회환원적 기업가치 실현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4.05.30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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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윤성 기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는 ESG 경영에 대한 필요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조사한 ‘ESG 경영과 기업 역할에 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ESG 활동이 제품 구매에 영향을 준다고 응답한 비율이 63%를 차지했다.

ⓒ한솥도시락
ⓒ한솥도시락

 

이에 따라 산업군을 막론하고 많은 기업들이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창업 때부터 ESG 경영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양심, 배려, 정직’이라는 한솥 ESG 정신을 바탕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공헌 활동 ▲법과 윤리, 도덕을 준수하는 윤리 경영을 실천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ESG 정신 적용 범위를 문화예술 방면까지 확대해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 한솥도시락이 청담동 본사 사옥 지하 1층에 오픈한 ‘한솥아트스페이스’가 대표적이다. 한솥아트스페이스는 한솥 ESG 정신을 담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교류를 도모하는 아트플랫폼이다.

한솥도시락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촉망받는 신진 작가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지하기 위해 한솥아트스페이스를 개관했다. 다양한 장르의 신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부여하고 지원하며 ‘사회환원’적 기업가치를 실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한솥도시락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솥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모든 전시를 ‘무료 관람’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오는 6월 2일까지 한솥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소목장세미- 장생 액티비티展’ 역시 무료 전시다. ‘소목장세미- 장생 액티비티展’에서는 다양한 경험형 인스톨레이션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소망인 ‘건강하게 잘 사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앞으로 한솥도시락은 많은 고객의 취향을 다양히 반영하고자 설치, 회화, 미디어, 공예 및 디자인 등 폭넓은 장르의 예술과 문화의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나아가 한솥도시락의 ESG 경영철학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현한 의미 있는 전시도 선보인다. 다가오는 6월 14일에는 환경의 달을 맞이해 ‘The Closing Circle(환경을 위한 실천)’이라는 환경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작가 11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의 ESG 정신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표현한 한솥아트스페이스를 공개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솥도시락은 한솥아트스페이스에서 고객분들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조금 더 가깝게 접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전을 무료 전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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