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을 선도할 20개 신기술·9개 신제품 탄생
기술혁신을 선도할 20개 신기술·9개 신제품 탄생
‘24년 제1회 신기술(NET)·신제품(NEP) 인증서 수여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4.05.30 2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5월 30일(목) 14시 산업기술진흥협회회관 명예의 전당에서「2024년 제1회 신기술(NET) 및 신제품(NEP)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혁신적인 20개 신기술과 9개 신제품에 대하여 인증서를 수여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신기술(NET)과 신제품(NEP) 인증제도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우수 기술 및 이를 핵심으로 적용하여 상용화가 완료된 제품에 대해 평가하여 정부가 인증하는 것이다.

금번 신기술(NET) 분야에서는 116개 신청기술 가운데‘OLED 3원색(적․녹․청) 발광을 제조하는 금속판(FMM)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기술’등 20개 신기술이 인증서를 받았다.

또한, 신제품(NEP) 분야에서는 138개 신청제품 가운데‘인공지능 기반 보안 엑스선 검색 장비’등 9개 신제품 개발기업이 인증서를 받았다.

박재영 적합성정책국장은 “인증기업의 신기술과 신제품이 조기에 상용화되어 내수 중소기업에서 수출 중견기업으로 향하는 성장사다리로 활용하도록 투자유치, 금융지원 등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